
박경내
박
친권·양육권 분쟁에서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전략적인 양육계획을 설계하는 전문 변호사입니다.
이혼은 부부 사이의 끝이지만, 부모로서의 책임은 계속됩니다.
· (현) 법무법인 신세계로, 친권·양육권팀 팀장
· 자녀조사·심리분석 중심의 양육권 소송 다수 수행

친권·양육권 분쟁에서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전략적인 양육계획을 설계하는 전문 변호사입니다.
이혼은 부부 사이의 끝이지만, 부모로서의 책임은 계속됩니다.
· (현) 법무법인 신세계로, 친권·양육권팀 팀장
· 자녀조사·심리분석 중심의 양육권 소송 다수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