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양육권
부당한 대우 이혼소송 승소
조인섭 변호사|2013.09.26조회 2
조정 성립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혼인기간 6년, 둘 사이에 자녀가 있는 사건입니다. 부당한 대우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진행하였고,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부인쪽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처음에 이혼도 거부하고 아이의 친권 및 양육권을 주장하였으나, 소송 및 조정 진행 결과 이혼을 하고 아이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어머니가 지정되었고, 양육비도 지급받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혼인기간 6년, 둘 사이에 자녀가 있는 사건입니다.
부당한 대우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진행하였고,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부인쪽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처음에 이혼도 거부하고 아이의 친권 및 양육권을 주장하였으나,
소송 및 조정 진행 결과
이혼을 하고 아이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어머니가 지정되었고, 양육비도 지급받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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