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심판결 뒤집고 2심에서 승소
조인섭 변호사|2012.09.06조회 1
승소 판결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남편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사건 1심에서 다른 사무실에서 진행한 결과 이혼을 하고, 부인이 남편에게 재산분할로 1억 3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받았습니다. 2심을 법무법인 신세계로에 위임하여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 1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남편이 부정행위를 용서해달라고 하며 명의이전해준 부동산은 특유재산으로 인정받고, 나머지 재산만 분할대
사건 개요
남편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사건 1심에서
다른 사무실에서 진행한 결과
이혼을 하고, 부인이 남편에게 재산분할로 1억 3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받았습니다.
2심을 법무법인 신세계로에 위임하여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 1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남편이 부정행위를 용서해달라고 하며 명의이전해준 부동산은 특유재산으로 인정받고,
나머지 재산만 분할대상으로 삼는다고 판결받아
오히려 남편이 부인에게 위자료 2천만원을 지급하고,
별도로 재산분할로 3000만원을 더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아
1심 결과를 뒤집는 승소를 하였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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