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양육권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한 이혼소송 승소
조인섭 변호사|2011.07.05조회 1
승소 판결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에 남편은 본 사무실에서 소송을 대리하여, 이혼 및 위자료 등 청구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의 부정행위가 인정되어 이혼하고, 부동산을 매각하여 그 중 5천만원만 부인에게 주고, 친권자도 공동으로 지정되며, 면접교섭할 수 있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에 남편은 본 사무실에서 소송을 대리하여,
이혼 및 위자료 등 청구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의 부정행위가 인정되어 이혼하고,
부동산을 매각하여 그 중 5천만원만 부인에게 주고,
친권자도 공동으로 지정되며, 면접교섭할 수 있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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