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특유재산인 살고 있는 아파트를 재산분할로 지급받음
조인섭 변호사|2010.09.28조회 1
조정 성립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혼인한지 25년이 된 부부였습니다. 그러나 재산의 형성경위에 있어서 시댁의 도움이 막대하였고, 그런 시댁의 도움으로 현재의 재산을 형성한 사안이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부인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50%의 재산분할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남편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을 부인 명의로 이전받는 것으로 조정을 성립하였습니다.
사건 개요
혼인한지 25년이 된 부부였습니다.
그러나 재산의 형성경위에 있어서 시댁의 도움이 막대하였고, 그런 시댁의 도움으로 현재의 재산을 형성한 사안이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부인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50%의 재산분할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남편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을
부인 명의로 이전받는 것으로 조정을 성립하였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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