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30억 상당 유류분반환청구에서 3억으로 방어승소
조인섭 변호사|2018.09.03조회 1,655
판결 결과
2억원 확보
- 아버지 명의로 남아 있는 상속재산 2억상당과 1억 3000만원 정도를 큰아들이 더 받고 나머지 건물(30억)은 작은아들이 그대로 보유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작은아들이 받은 건물의 시가가 많이 상승하여 불리한 상황이었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된 사안입니다.
신세계로의 전략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상속문제가 붉어졌습니다.
아버지는 큰아들에게는 약 6억 정도의 부동산을 증여하였고, 작은아들에게는 건물을 증여하였는데 건물이 시가상승이 많이 되어 유류분 소송을 제기해온 것입니다.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작은아들을 대리하여 유류분에 대하여 방어하였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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